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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드디어 춘계 다녀왔어요~ 열심히 사는 나 꽤 멋져요~
    카테고리 없음 2022. 7. 21. 19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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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ㅋㅋㅋㅋㅋ 집 갔더니 소영이가 해둔거에요~
    소영이는 귀여워요~









    춘천 도착하고 소영이야와 승욱이야 덕분에 카메라를 빌렸어요~
    정말 너무 고마워요~
    승욱이야 소영이야 행복한 일만 가득해라~









    춘계에 와버렸어요~
    6시까지인데 6시에 눈을 떴어요~
    깁스도 못했어요~
   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~







    최첨단 장비에요~










    하정이가 찍어주었어요~
    나름 워킹우먼 같지 않나요~








    씻자마자 리더기 사러가요~
    정말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~









    이렇게 살면 곧 죽을거 같아요~









    우와 겁나 피곤해요~









    제임스를 기다려요~
    컨디션은 정말 좋아요~










    정말 소영이야 에게 너무 미안해요~
    나는야 정말 나쁜사람~
    술마시자고 술사왔는데 그대로 잤어요~








    너무 귀여운 케이크에요~









    피카피카피카츄 에요~









    스티커도 받았어요~










    진짜 다시한번 미안해요 소영이야~
    담에 오면 춘천 풀코스로 데려가줄거에요~







    소영이야가 사준 감자빵이에요~
    포슬포슬 쫀맛탱이에요~








    축구를 보았죠 완패했어요~








    사창리에 계신 승욱이야에게 카메라 반납 ~
    승욱이야 정말 고마워~








    수업에 가요~ 이날은 초록색이 가득해서 정말 신이나요~







    식자 최고 미녀들 채은언니랑 언진이를 만났어요 정말 맛있고 행복해~








    범죄자 컨셉으로 도서관에서 공부를 해요 ~
    읍읍 더이상 말하지는 않겠어요 ~







    센터에서 저걸 만들래요~
    우와 정말 힘들었어요~
    성윤이가 절 계속 괴롭혀요~
    그치만 귀여우니까 용서할래요~







    놀랍게도 저의 첫끼에요~
    귀여운 슬리퍼를 보아하니 저의 사랑 다해언니에요~
    언니 못봐서 병걸리겠어요~
    언니 넘나 보고 싶어요 ~







    음 아마 이날 다은언니랑 제임쓰랑 지윤이랑 볼링을 쳤어요~ 제임스가 음료 사줬어요~ 완전 짱짱맨이네요~ 그치만 볼링은 저희의 완패에요 ~







    훈련 갔다가 그만 비가오지 뭐에요~
    그래서 지윤이랑 그집에서 막걸리를 먹었어요~
    항상 주먹밥 만들어주는 지윤이~
    정말 최고에요~






    비가 왜 내리겠어요~ 맞으라고 내리는 거에요~
    그래서 지윤이랑 비를 맞았어요~
    저는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~
    그치만 추억이 더 좋은걸요~
    이때 아니면 또 언제 워터밤을 즐기겠어요~
    오늘도 재밌는 인생이에요~







    어제의 비가 무색하게 맑은 날이에요~ 저는 꼴에 도서관에 왔어요~ 뭐든 하려는 나 정말 멋있어요~







    식품경제학 과제를 해요~
    나 정말 열심히했어요~
    교수님이 에이쁠을 주셨어요~
    정말 기뻐요~






    이 날 수업은 정말 레전드였어요~ 저 영상만 보고 끝났거든요~ 재미있는 곤충학~







    정신이 피폐해져요~








    이런~ 또 훈련에 갔나봐요~ 이제 줄일거에요~








    범구가 선물을 주었어요~ 역시 범구 녀석은 맛을 잘 알아요~ 정말 고마워~









    수고한 나를 위해 야식을 먹어요~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~









    아침 일찍 투표를 해요~
    바쁜 와중에 투표하는 나 역시 멋져요~








    농업기술원에 갔어요~
    수현이랑 간식을 왕창 먹었어요~
    정말 재밌어~







    컵을 만들었어요~
    나름 미적재능이 있나봐요~
    뭐든 발전한거 같아 너무 기뻐요~








    다들 너무 잘 했어요~
    모두 정말 너무 멋져~








    케이크도 만들었어요~
    나 나름 잘하는거 같아요~








    완성했어요~
    정말 뿌듯해~








    양손 가득 바리바리 가져가요~









    너무 신기해요~









    칼라에요~ 완전 신기해요~









    집에 왔는데 냅다 던져버린거 있죠~
    결국 못먹었어요~
    정말 슬프지만 다음에 또 먹을 기회가 있겠죠~








    바로 엔타 발대식에도 갔어요~
    선물을 이렇게나 주는 데는 또 처음이에요~
    엔타 하길 잘했어요~








    너무 기뻐요~
    고마워요 엔타~








    내 사진은 비밀이에요~
    왜냐면 소중한 사람들에게만 공개할거에요~
    보고 싶은 사람들 말하세요~







    또 훈련갔다가 집와서 샌드위치를 먹었어요~
    맛있어요~







    이날도 춘계 갔어요~
    아 정말 힘들어요~
    무사히 춘계가 끝나서 기뻐요~
    모두 수고했어요~







    학교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울었어요~
    외로워도 슬퍼도 안울면 병이 생겨요~
    슬플때 울면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~
    사실 안울었어요 에헷쿙~






    정말 기적의 스케줄~
    아침 6시 춘계 갔다가 1시에 경영대에 살롱드 점프 들으러 갔어요~
    우와 나 정말 너무 대단해요~







    너무 좋은 말 많이 들었어요~
    점프스쿨 역시 최고에요~








    또 이렇게 모였어요~
    우리 센터 정말 최고에요~








    장학샘들이랑 봉수에 갔어요 ~
    우와 이거 정말 최악인게 바로 다음에 봉수에서 카프라 회식이 있었어요~
    봉수 1,2층 다 먹었어요~
    정말 힘든 날이었어요~







    다음날엔 다현언니랑 밭에 물을 주었어요~
    방울토마토는 영어로 체리토마토에요~
    정말 귀엽지 않나요~








    월요일이에요~
    한채은에게 곱돌이라는 신세계를 보여줬어요~
    한채은이는 정말 웃겨~







    착한 내가 샀어요~
    나는 꽤 멋진 선배 같아요~








    우린 꽤 귀여워요~










    밥먹고 도서관에 갔어요~
    안윤형 놈이 주고 갔어요~
    그래도 줬으니까 고마워요~







    집가서 애들이랑 술을 마셨어요~
    정말 웃겨~









    정말 웃긴일이 있었어요~
    안윤형 놈이 12시에 자기 다쳤다고 드레싱 해달래요~
    소독약 뿌려서 복수했어요~
    나는 정말 천사인거 같아요~







    공부 하는데 안윤형 놈 치료 받으러 나래관에 갔어요~
    나는 재학증명서 뽑았어요~
    장학금이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~







    얘도 정상은 아닌거 같아요~








    점심은 신전 떡볶이에요~
    인싸 레시피 따라했는데 실패했어요~
    그래도 맛있어요~







    나 꽤 선생님 같아요~
    애기들이 계속 채성아 선생님이래요~
    오히려 좋아요~








    수아랑 한컷 했어요~









    이날 센터 선생님 송별회를 했어요~
    우린 쫒겨났어요~
    덕분에 다해언니랑 데이트했어요~
    정말 신나~








    장학샘 회의를 했어요~
    구이가 정말 맛있었어요~








    다해 언니 논문 축하도 해줬어요~
    서로 축하해주는 우리~
    다들 너무 멋있어요~
    언니의 논문통과 너무 축하해요~
    역시 다해언니는 젤 멋져요~








    우리의 건배사는 청춘~ 이에요~
    정말 멋져요~







    2차로 짱인치킨 갔어요~
    짱인치킨은 역시 맛있어요~








    도훈샘 그냥 거품을 주세요~
    아니에요 부드러워서 오히려 좋아요~








    은채랑 주연이랑 승욱이가 막걸리 먹고 있다 해서 또 그집에 갔어요~








    아로니아 막걸이에요~
    다시는 안먹을거에요~








    노래방 까지 갔어요~
    너무 힘들어요~
    중간에 동준쓰도 봤어요~
    정말 반가웠어요~








    굿모닝 이에요~
    이날은 선거날이라 휴강이에요~







    이런~ 또 학교에요~








    아주 싱글벙글이에요~








    농푸르미 갔어요~
    따봉이에요~








    만석식당에 갔어요~
    정말 맛있었어요~







    이럴수가~
    우리학교가 한국대학교가 되었어요~








    지윤이를 만났어요~









    우와 영화를 찍어요~








    개표 알바를 하러 갔어요~








    재웅이야 정말 고마워~
    잘 살아있지 재웅이야~







    알바전에 민경이랑 주안이랑 진영이랑 배를 채워요~
    혼자가 아니라 참 좋아요~








    너무 신기해요~









    간식을 엄청 많이 줘요~
    배불러요~








    아직 너무 많이 남았어요~








    배불러 죽겠어요~








    모두 수고했어요~









    나올때도 먹을거를 주셨어요~
    배가 터질거 같아요~








    잠도 못자고 씻고 바로 수업 갔어요~
    오는 길에 만난 범구가 커피를 주었어요~
    정말 고마워요~







    저의 사랑 도넛을 먹으러 갔어요~









    사장님이 저를 알아보세요~
    부끄러워요~







    다은 언니랑 점심을 먹었어요~
    찜닭은 역시 맛있어요~







    민아의 닭강정을 먹어요~
    맛있어요~








    미나랑 집에 가요~
    너무 신나요~









    르세라핌 노래 들으며 겨우 지원서를 다 썼어요~








    엄마가 산딸기를 두박스나 사왔어요~
    나는 정말 행복해요~







    엄마랑 데이트하러 가요~
    엄마랑 놀러가는건 역시 재밌어요~









    르세라핌 정말 고마워요~
    나 얍 뽑혔어요~
    인정 받은 나 너무 멋져요~







    엄마가 레몬청 만들었다고 레몬에이드를 해줬는데 레몬이 너무 많아요~
    그래도 엄마가 레몬 잔뜩 넣어줘서 맛있어요~
    우리 엄마는 역시 짱이에요~







    엄마랑 장난스런 키스 봤어요~
    엄마랑 남자취향이 맞아서 참 좋아요~
    어라 이러다가 아빠같은 사람을 만나는 걸까요~
    음 오히려 좋아요~






    밤에 은서를 잠깐 만났어요~
    은서가 수족관 데려가 주겠다고 했는데~
    이런 이마트에 갔어요~
    정말 짜증 나는데 꽤 귀여운거 같아요~







    우리 사랑하는 사이에요~








    은서는 구준표 인가봐요~
    정말 로맨틱해~








    강릉 단오제에 갔어요~
    타코야끼가 진짜 쩔어요~








    들고 옆에 가서 달라고 해야해요~








    닭꼬치도 먹었어요~








    매운거 먹는 우리~ 꽤 어른이에요~








    터키아이스크림도 먹어요~
    사람들이 제가 능욕당하는 걸 구경했어요~
    연예인 된거 같고 기분이 좋아요~








    걸작이 탄생했어요~
    아이스크림은 맛있어~








    옛날이랑 똑같아요~








    아저씨랑 죽이 척척 맞아요~
    터키가 이제 튀르키예인거 다들 아나요~
    꽤 똑똑한 나 너무 멋져요~







    신주랑 수리취떡도 먹어요~
    신주가 너무 맛있어요~
    이게 어른의 맛일까요~
    또 먹고 싶어요~








    동춘서커스 훔쳐보는 애기도 너무 귀여워요~
    옛날 생각나서 싱글벙글이에요~








    풍선 가격은 싱글벙글이 아니에요~
    나는 어른이니까 풍선은 필요없어요~








    과일 경매장에 왔어요~








    수박이 완전 많아요~
    항상 이곳에 오면 독점의 의미를 깨달아요~
    너무나 멋진 어른의 세계~







    저녁은 비빔국수에요~
    맛있었어요~








    어라 옥수수 막걸리에요~
    이건 참지 못해요~








    막걸리 안주는 아빠표 부대찌개에요~
    아빠가 꽤 요리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~
    이럴수가~
    밀키트였어요~
    엄마가 운동다녀온 동안 만들어서 몰랐어요~
    그치만 맛있게 조리한 아빠에게 박수쳐줄게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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