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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이후 무려 2달가량 잠적했던 이유...
합숙에 이것저것 진짜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바빴던 시간들이었습니다...
그런데 이럴수가 !!!!
나에게도 코로나가 찾아왔어요~!~!
처음엔 당연히 과로 인줄 알고 버텼는데 고열에다가 아주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아팠음...
타이레놀 두알로 버틴 나 칭찬해...
그리고 엄마빼고 아빠랑 언니한테 옮겼다 이건 진짜 미안하게 생각해~!~!
난 본가에서 꽤 잘 지내고 있삼...
재택근무 하느라 하루종일 바쁜 아빠빼고 언니랑 하루종일 먹으면서 티비 보는 중...
이젠 아프지도 않음... 그래도 진짜 쉴 시간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~!~!
원래 추석에 가족여행가기로 한거 취소되고 이번 주말에 춘천와서 놀기로 했는데 이것도 취소되고 ;;;
히히 최고의 효년 최선아 !
치킨... 아빠가 극도로 좋아하는 페리카나.. 이거보니까 고성 생각나네... 넷이서 한마리도 못먹음...
다음주에 준원이 휴가나오는데 오히려 다행인건가..?
뭐 아무튼 집에만 있으니 하루가 참 빠르다....
뭐 게시물은 진짜 엄청 밀렸으니 어떻게든 해보겠삼 !
모두 열이 조금 이라도 나면 그건 코로나야...
건강해져서 봅쉬다 그럼 안녕 뿅 !728x90